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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호수고하셨습니다

정은영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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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집에서 20년 된 헌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들어오는 순간 우중충하고 베란다 곰팡이에서부터

씽크대 기름 찌든때에 머리가 지끈거렸습니다. 답답한 가슴을 안고 마트에서 청소 용품을

이것 저것 사서 집으로 왔는데 좀 놀랐습니다. 제 걱정은 괜한 것이 되버렸습니다.

주방여사님께서 베란다 곰팡이에서부터 씽크대 찌든 때까지 다 닦고 계셨고 낡은 집이라

가구 배치도 어려운데 다들 웃는 얼굴로 다 제가 해드리겠다면서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셔서

가슴이 뻥 뚤리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주방 여사님은 좁은 씽크대에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그 많은 살림을 다 넣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정리의 달인이십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끝까지 여기 저기 못 박아 달라는 거 다 박아주시구 바닦 끈끈이까지 옆드려 다 벗겨주시구...

도배비랑 페인트칠 견적 뽑고 있던 엄마랑 저는 예상외로 환해진 집을 보며 그냥 써도 되겠다는

생각을 즐겁게 해봅니다. 끝으로 엄마께서 장농 손잡이 고쳐주셔서 고맙다구 하시네요.

210호점 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담에 또 뵙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16.06.09
진행 과정 하나하나를 언급주시며
격려주심에 210호점 가슴이 뭉클하겠네요^^
내 집을 다루듯-작은 부분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정성을 다한 210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이 같은 따스한 격려가 있어 210호점
또한 좋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말씀 올리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께 행복과 기쁨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은영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0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