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15호 대단히 감사합니다.

최미진 2016.06.09
533

지난주에 저희집이사 영구 115호 통해서 남자4분 여자1분 오셔서 고생도 많이 하시고

일도 너무 잘해주셔서 늦게나마 글로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가 식구가 많아서 짐도 엄청많았고 집이 어설픈 2층이라 사다리도 안돼서 그많은짐

일일이 들어내리느라 고생 엄청들 하셨었죠. 날도 더운데 너무들 감사드립니다. 건강들하세요.

답변
관리자2016.06.09
고생많았다-고객님 말씀 한마디에
뿌듯해할 우리 115호점 모습이 그려집니다^^
서비스에 정성을 담았던 115호점 따스히 격려주시고
이처럼 진심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성원의
말씀은 해당지역점에 꼭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미진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