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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115호덕에 효도 했어요.

이국희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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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에 영구이사 통해서 서울에서 전주로 이사를 했었네요.

그때 너무 정신 없어서 인사도 못드렸는데 이번엔 저희 시부모님께서 도움드릴자식들도 없이

이사를 하신다기에 저희가 영구115호점통해 이사를 너무 잘했던게 생각나서 시어른들께

상의 드리니 흔쾌히 허락학주셔서 115호점에 시부모님댁 이사를 맡기게 됐네요.

이사후에 시부모님께서 "어쩜 일하시는분들이 싹싹하고 일도 너무 잘하고 노인들만 있다고

대충 안하고 손댈것없게 해놓고 갔더라"며 칭찬이 자자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저한테도 너무 고맙다고 연거푸 말씀 하셔서 저는 한거없이 칭찬도 듵고

영구115호 덕분에 효도 한것 같아서 어깨도 으쓱해지고 뿌듯했답니다. 모두들 감사드려요.

답변
관리자2016.04.18
이국희 고객님 안녕하세요.
먼거리 이사하면서 걱정도 되고
불안하셨을텐데 서비스에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
소개하신 입장에서 많이 신경쓰셨을텐데
좋은결과 있게 해 준 115호점에
칭찬내용 꼭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