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4호점 윤영철부장님 짱입니다오

박정숙 2016.04.17
572

2016년4월17일 궂은날씨에 이사를 했습니다. 옛말에 이사하는날 비가오면 오래오래잘산다고 했는데

모처럼만에 장대비가 오니 이사를 하는 당사자로써는 그렇게좋지만은 않더군요.

아침8시 약속한시간에 맞춰서 이삿짐센터분들이 웃으며 찾아오셨구 빗방울도 그쳐서 서로 웃으면서

이사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십여년만에 하는이사라 어렵고 복잡한점도 많았는데 직원분들께서

끝까지 웃는모습을 보이며 하나하나 섬세하고 깔끔하게 해주셔서정말 감사했습니다.

냉장고 칸칸마다 청소하고 짐 하나하나 깔끔하게 포장하고 마무리 진공청소기로 청소까지

구석구석 해주시니 저희가 할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삿짐차에 붙어있는 회사로고 처럼

이사하는 날이 휴가?가 되는 그런하루였습니다. 직원분들 정말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사하시는 분이라면 영구크린 정말 믿을만한 회사이고 강추입니다. 가격대비 가성비 최고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사하는 날이 있다면 고민없이 영구크린을 선택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4.18
박정숙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삿날 비가와서 신경도 많이 쓰이고
오랫만에 하는 이사라
걱정도 되셨을텐데
만족스러운 이사가 되셨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
영구크린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님들이
이사가 휴일이 되었다고 느끼실 수 있게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4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