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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1팀 환상의 팀입니다.

박소양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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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이사를 많이 다녀보지도 않았구, 또 장거리 이사라 걱정도 많이 했어요.

견적도 3군데 정도 보고,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을 했지요.

마지막으로 본 영구 이사.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 만큼 잘 해 주실거라고 믿었지요.

 

오전 8시 이전에 오셔서 설명 해 주시고,

꼼꼼하고 차분히 준비해주시는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게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 같아,

저는 아이 친구 집에 올라가 차 마시며 쉬고 있었지요.

 

어느덧 포장이 끝나고 무안으로 출발.

밤새 불편한 잠을 주무시진 않을 까 걱정도 되었지만

다음날 아침 일찍 도착하셔서 안부부터 물으시고, 차량정리까지 다 해 주셔서

또 마음편히 지켜보기만 했어요.

짐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제자리에 넣어주시고,

고장난 곳 고쳐주시고, 닦아주시고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이모님! 조용히 주방에서 그릇이며 가전제품이며 부식까지 깔끔하게 정돈해 주셔서

두 번 손대지 않아도 될 만큼 정리를 잘 해 주셨어요.

그냥 넣으셔도 되는데 하나하나 다 깨끗이 닦아 주셔서 새 제품을 쓰는 것처럼 기분이 좋답니다.

 

216호 1팀 팀장님 이하 팀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구석구석 어찌나 짐이 많은지 부끄러웠답니다.

그래도 싫은 내색 하나 안 하시고 적당히 자리를 잘 찾아 넣어 주셔서 찾기도 편하게 해 주셨답니다.

그 많은 짐들 정리 하시고 몸살은 안 나셨는지 걱정이 되었답니다.

 

이번 이사를 하며 영구 이사를 선택하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이 자랑하고 홍보 많이 할게요.

특히 216호 1팀 정말 환상의 팀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16.04.13
박소양 고객님

장거리 이사를 가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영구크린을 잊지않고 이렇게 후기를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삿짐의 포장과 운반은 물론이고, 주방 그릇 등 정리까지 마음에 쏙 드셨다니
서비스를 수행한 216호점 팀원들이 몸살이 아니라 응원의 기를 팍팍 받을 듯 합니다^^

영구크린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주변에 홍보해주시는 고객님의 기대에 걸맞는 서비스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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