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느끼는 행복한 이사
이덕재
2016.04.09
495
기분좋은 이사, 신뢰가 가는 이사
마음에서 우러나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올립니다.
도착부터 정리 후 헤어짐 까지 만족 만족 감동 감동 정말 즐거운 하루였 습니다.
일 때문에 공항 가까운 쪽으로 이사를 하게되서
솔직히 달○이사와 영구이사 두군데 견적을 받았었습니다.
구석구석 짐도 많고 와인셀러가 두개나 되고해서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견적오신 여자 실장님 (죄송 명함을 못찾았슴)의 믿음가는 설명,
그리고 베테랑 팀 이라고 자링하신 실장님 말씀마따나
204호점 7 팀 한재환 팀장은 정말 잊지 못 할 기억을 안겨 주었습니다.
믿음직한 인상 뿐 아니라 모든것이 완벽 그 자체
독수리 타법으로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오탈자 수정해가며 글을 30분째 쓰고 있느것은
그만큼 남달랐고 일 자체를 즐기는구나 느꼈기 때문이다.
일 빨리 잘하는 달인보다 마음을 움직이는 성실함 그자체
모든 하나하나가 내가 원하던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오늘 부터 나는 영구이사의 홍보대사가 될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넘 감사해서 사모님께 두분 치맥 한 잔 하시라 전해드린 작은 마음도 너무 즐거움이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6.04.09
이덕재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 후기를 읽는 내내,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영구크린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겠다는 말씀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204호점과의 기분좋은 이삿날 추억...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고객님 후기를 읽는 내내,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영구크린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겠다는 말씀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204호점과의 기분좋은 이삿날 추억...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