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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처럼 기분좋은 이사했어요 216호 2팀

박경화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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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영구크린 216호 2팀 통해서 이사 진행한 부부 입니다.

처음해보는 이사라서 많은 걱정을 했는데요. 이렇게 뚝딱 되는 거였으면..

왜 걱정을 했나 생각도 들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이사했습니다. 하나하나 세세한것까지 신경써주시고, 정말 집을 그대~로 옮겨 놓것처럼

정리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최현석쉐프 닮은 팀장님부터 팀원분들, 사다리차 기사분까지..

영구크린에도 팀이 많다고 들었는데 저흰 팀을 너무 잘 만났네요^^

덕분에 저희가 더 감사한 이사 였습니다. 앞으로 이사할 지인들에게 영구크린 강추하려구여^^

답변
관리자2016.04.01
안녕하세요, 박경화 고객님

처음해보는 이사에 걱정이 많았지만
216호가 뚝딱 해결해드리는 모습에 걱정이 싹~ 날아갔군요^^
특히, 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것 같은 서비스였다는 말씀이
서비스를 수행한 팀 모두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인분들께 많은 소개 또한 부탁드립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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