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호5 팀
임명순
2016.03.28
482
드디어 이삿날... 생각보다 짐이 많은듯하여 이사날짜가짭히고 부터 고민하며 정리를 시작했다.
많이도 버리고 정리한다고 했는데도 막상 이사오고 정리하다보니 정신이 히나도 없었다.
그럼에도 친절하게 마지막까지 애써주신 네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3.28
서비스 끝까지 집중력있는
자세가 빛난 291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이루고자 한 의지의 291호점이 고객님
마음에 들었음이 보입니다. 노력 높이 평가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님 찾아뵙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임명순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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