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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날! 나의 휴일이 됐습니다

권유나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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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서비스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우선 대만족이었습니다.

2년전 이사했을때는 더 비싼비용으로 타업체에서 서비스를 받았었는데,

이사내내 물어보는것들도 많고 시끄럽고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번 이사는 영구이사 트럭 위의 문구처럼 이삿날이 저의 휴일이 됐네요 ^^

우선 일하러 오시는 분들이 능숙하고 깔끔하게 일하시는 모습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 바닥 기스가 안나게 하는 깔판을 구석 구석 많이 깔아 줍니다.

2. 박스 포장시도 비닐을 안에 한번 더 씌어서 물건 손상을 최소화 합니다.

3. 붙박이 쌀통안에 있는 쌀까지도 잊지 않고

(일일이 버튼을 눌러서 빼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따로 담아놓는 센스까지! 꼼꼼하게 일하시는게 보였습니다

4. 친절하시고 웃는 얼굴로 밝은 분위기 속에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이사는 항상 큰 일처럼 느껴졌는데 이번 이사는 그런 부담이 전혀 없었네요.

109호점 오늘 이사정리 해주신 분들 편한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5.12.22
이삿날 휴일선언!
이 날 하루만큼은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밝은 미소 지으시길 희망합니다. 새로운 시작이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기위해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답니다*^^*

언급주신 내용 하나하나를 살펴봤을때 109호점의
노력이 고객님께 오롯히 전해짐이 보입니다. 좋은 서비스라
만족해주시며 칭찬과 격려 아까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커다란 사랑, 소중히 새기며 다음에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찾아뵙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아끼고 성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권유나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