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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 지점 추운날씨 가운데 애쓰셨습니다.

김상미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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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뜨지 않은 이른시간부터 추운날씨 가운데 이사 잘 마쳤습니다.

정든 집을 떠나는게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사간 집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자신의 집처럼 정성들여 이사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5.12.19
자신의 집을 이사하듯이
정성이 가득한 영구크린의 서비스를 만나
행복하게 이사를 마무리하신
김상미 고객님!!

따뜻한 후기글 작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복하게 이사하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