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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한옥으로, 또 한 번은 주상복합으로

염희경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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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촌으로 무거운 책 박스, 조심스레 더 가져 갈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1톤이라 다 실을 수 있을 지 걱정이 되었거든요. 두 분은 더 실을 수 있다고

흔쾌히 앨범까지 다 옮겨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일 , 11일 뵌 분이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저희 집은 책이

좀 많아서 항상 이사할 때마다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데

이번 팀은 서로 농담도 하시며 즐겁게 이삿짐을 싸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아주머니가 타 주신 스프 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제가 대접해야하는데 대접을 받다니?

그리고 냉장고 찌든 때 벅겨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답변
관리자2015.12.17
남겨주신 글에서
화기애애한 이삿날이 보입니다^_^
서비스품질에 만족해주시고, 이처럼
206호점 따스히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이 열린 마음에 힘입어 206호점이 오롯히
서비스에 집중하며 최선의 결과 이룰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말씀 올리며, 다음에도 최선을 넘어
최고의 결과 목표로 더욱 정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또 뵐께요 염희경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