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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호4팀

엄미옥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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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없는 날 이사.

바뻐서 신경도 못쓰고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포장이사로 믿고만 있었어요.

걱정이 순간 날아가네요.

밖에서 휴일처럼 즐기고 있는데 영구크린 차에 고객님은 휴일이라는 말이 확 와다아요.

이사해주시는 분들 친절하시고 모르는부분.

위치까지 같이 고민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주방도 설거지와 청소도 너무 잘해주시네요.

가구조금 이동 요청을 드려서 죄송했는데 웃으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언저 일지 모르지만 다시 부르고 싶네요.

제작년 이사보다 만족감이 훨씬 좋아요~

답변
관리자2015.12.11
엄미옥 고객님, 안녕하세요~


바쁜 손없는 날에도 영구크린과 함께라면 이사는 OK! ^^

영구크린 차량의 문구처럼, 휴일같은 이삿날을 보내셨나요??
친절함을 기본으로 가구위치를 옮겨가며 배치까지 신경써준 206호와
다음 이사도 함께하시겠다고요 ㅎㅎ

지난 이사때보다 만족감이 좋다라는 칭찬을 넘어
다음 이사에때도 최고의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