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호4팀
엄미옥
2015.12.10
544
손없는 날 이사.
바뻐서 신경도 못쓰고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포장이사로 믿고만 있었어요.
걱정이 순간 날아가네요.
밖에서 휴일처럼 즐기고 있는데 영구크린 차에 고객님은 휴일이라는 말이 확 와다아요.
이사해주시는 분들 친절하시고 모르는부분.
위치까지 같이 고민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주방도 설거지와 청소도 너무 잘해주시네요.
가구조금 이동 요청을 드려서 죄송했는데 웃으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언저 일지 모르지만 다시 부르고 싶네요.
제작년 이사보다 만족감이 훨씬 좋아요~
답변
관리자2015.12.11
엄미옥 고객님, 안녕하세요~
바쁜 손없는 날에도 영구크린과 함께라면 이사는 OK! ^^
영구크린 차량의 문구처럼, 휴일같은 이삿날을 보내셨나요??
친절함을 기본으로 가구위치를 옮겨가며 배치까지 신경써준 206호와
다음 이사도 함께하시겠다고요 ㅎㅎ
지난 이사때보다 만족감이 좋다라는 칭찬을 넘어
다음 이사에때도 최고의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
바쁜 손없는 날에도 영구크린과 함께라면 이사는 OK! ^^
영구크린 차량의 문구처럼, 휴일같은 이삿날을 보내셨나요??
친절함을 기본으로 가구위치를 옮겨가며 배치까지 신경써준 206호와
다음 이사도 함께하시겠다고요 ㅎㅎ
지난 이사때보다 만족감이 좋다라는 칭찬을 넘어
다음 이사에때도 최고의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