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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이사 웃으며 했네요 204호팀 칭잔

최순자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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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호 팀 힘든이사였는데 감사합니다.


크게 신경쓸거 없이 이사짐을 꾸렸는데


이사할 집에 도착하니 사다리차를 이용하지 못해서


손으로 다 날라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웃으면서 하시는데 죄송했습니다.


그러고 감사합니다.


이런팀 다시 없으니 꼭꼭 204팀에게 하세요 ㄳㄳ

답변
관리자2015.09.18
무거운 짐도
깃털처럼 가볍게~^_^
표정은 기분좋게 스마~~일-!
프로의 여유가 느껴지는 204호점이네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비스에 최선다한
204호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격려말씀 소중히 간직하며,
다음에도 서비스에 정성을 다해 모시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최순자 고객님~!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