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점 그 믿음 그대로
최서림
2015.09.06
873
마른하늘 날벼락? 느닷없이 집주인이 전세금 올린답니다.
저희 그냥 이사하기로 했죠. 예전 참 친절하셨던 그리고
물건 하나 하나 정성껏 포장해주시고 유난히 깔끔했던 주방이모
생각나 다시 영구115호점 찾게됐죠. 저희 편안히 이사 잘했구요.
그 믿음 그대로 변치않고 정 말 잘 해주셔서
영구 115호점 다시 찾길 잘한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답변
관리자2015.09.07
115호점과의 인연 기억하시며
다시 한번 영구크린 찾아주셨네요^^
행복했던 기억은 그대로-!
서비스는 그 때 그 이상으로 보답드리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 큽니다. 영구크린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든든하고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님의 편안한 하루위해 정성다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최서림 고객님~!
다시 한번 영구크린 찾아주셨네요^^
행복했던 기억은 그대로-!
서비스는 그 때 그 이상으로 보답드리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 큽니다. 영구크린 변함없이
아끼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든든하고 편안한 서비스로
고객님의 편안한 하루위해 정성다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최서림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