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호점 (조순행지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호섭
2015.08.31
817
같은 단지 내로 이사하는 거라 크게 어려울게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 작은 짐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싸도싸도 끝이 없는 짐들이 계속해서 솟아나더군요~
그런데도 일하시는 분들이 표정하나 찡그리지 않으시고 정말 세세히 꼼꼼히
잘 챙겨주셨습니다.
전에 이사할때는 장 속에 있는 짐들을 꺼내지 않고 통째로 쌌던것 같은데
이분들은 작은 물건 하나 떨어지면 안된다며 일일이 꺼내서 포장을 해주시더군요
또 서랍 안에 뽁뽁이를 다 깔아서 외관 뿐 아니라 안 쪽에도 상처나지 않도록 하는 세심함이
돋보였습니다.
다 끝나고 청소하실때도 저희가 또 할 필요 없을 정도로 깨끗하게 스팀청소기로 해주셨습니다.
특히 아주머니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 낯으로 즐겁게 일하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109호 지점분들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15.09.01
이삿날, 예상하지 못했던
이삿짐이 등장할 수는 있지요^^
그러나 이삿짐이 많아도 고객님은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듬직한 서비스 / 안전한 이사를 자신하는
저희 영구크린이 있으니까요v^^v
앞으로도 내 집을 꾸미듯 진심을 다하는 마음으로
서비스에 더더더 매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이호섭 고객님-
이삿짐이 등장할 수는 있지요^^
그러나 이삿짐이 많아도 고객님은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듬직한 서비스 / 안전한 이사를 자신하는
저희 영구크린이 있으니까요v^^v
앞으로도 내 집을 꾸미듯 진심을 다하는 마음으로
서비스에 더더더 매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이호섭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