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사를 너무너무 잘했습니다.

박정미 2015.04.29
1,038

4월 20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영구 크린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틀동안의 이사라 걱정도 많이 되고 이사 당일 비도 와서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262호 오이석 지점장님을 만나 모든 걱정을 덜었습니다.

이사 당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이사를 해주시고 또 같이 오신 여사님이

일사불란하게 일을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냉장고를 옮기실때는 정말이지..^^;;

장정 두분들도 일을 어찌나 잘하시던지요.

다음날 부산 저희집에 아침 일찍 오셔서 이사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이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

너무 감사해서 점심을 대접해 드렸는데 바로 드시고 쉬지도 않고 또 일을 하셔서 저희가

천천히 하시라 말씀을 드릴 정도였습니다.

이사가 끝나고 스팀청소며 소독이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청소하시던 스팀 청소기가 맘에 들어서 그 제품명을 찾아 구매하고 말았네요

262호 점 오이석 지점장님께 꼭 큰상을 주시기 바랍니다. 꼭!!!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되면 또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5.04.30
양일에 걸친 이사-
비까지 내리는 상황이라면
서비스에 대한 걱정이 앞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구크린은 다릅니다*^^*
어떤 변화무쌍한 이변이 있어도 완벽한 이사!
편안한 이사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서비스품질관리에
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영구크린 이사의 모범사례를 보이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현장을 누빈 262호점 가족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양일간 이사과정에서
영구크린 믿고 응원해주신 고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262호점의 노력은 평가사항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세요 고객님.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