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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이사

김효운 2015.04.21
1,098

후기가 늦었네요. 4월 20일 월요일 비가와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그 걱정도 잠시 뿐

영구크린 66호점 덕분에 이사 잘했어요. 66호점의 일처리 속도에 한번 놀라고

팀장님이하 팀원들이 내일처럼 잘해주셔서 또한번 놀랐습니다.

견적을 받을때만해도 타업체보다 좀비싸서 망설였는데 왜 영구크린 영구크린하는지

알거같아요. 이제는 다음에 이사계획이 있을때 망설이지않고 믿고 맡기려구요.

특히 이상민팀장님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5.04.22
안녕하세요
김효운 고객님~^^

신속한 서비스와 완벽한 마무리!
66호가 기분좋은 서프라이즈를 제공해드렸네요
칭찬의 메시지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망설임끝에 믿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심에 66호점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역시 영구크린이다~! 엄지 척 올리실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로 다음에도 뵙겠습니다.
응원말씀, 66호에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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