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 마치자마자 후기 올려요^^
안녕하세요~
오늘 이사를 막 마친 집입니다^^
화성시 능동에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이사했어요.
아침 8시에 이사 시작해서 오후 3시에 마쳤구요.
이모님 한분과 팀장님을 비롯한 남자분 총 3분, 합이 4분 오셨었습니다.
정말 오시자마자 일사천리로 포장 해주시고,
제가 차편이 없었는데 저도 태워서 가주시고.ㅋㅋㅋ
비어있는 집이 아닌 합가여서 도착하는곳에 짐이 여기저기 너저분하게 있었는데
정말 순식간에 끝내주셨어요.ㅎㅎㅎ
서울에 올라오는 경부고속도로에서 차 막히고, 점심 먹고 시작했는데도 일찍 끝났습니다.
268호점에는 총 3팀이 움직이신다고 해요.
그때마다 멤버는 바뀌신다는데, 김준영팀장님이 오셨었구요~
이모님께서는 안경 쓰셨는데 완전 세련되신 분이셨어요.ㅎㅎㅎ
그리고 키가 엄청 크신 남자분과 유쾌하신 남자분 오셨었답니다.
팀장님은 말씀은 별로 없으신데 굉장히 꼼꼼하시고 자상하신 분이셨어요.
배려 엄청 해주셨구요~
이모님은 진짜 세련되셨었는데, 손이 워낙 빠르셔서 혼자서 그 많고 어렵다는 주방 정리를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키 큰 남자분과 유쾌하신 남자분은 진짜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저를 대해주셔서
가족 이사하는것 같았어요.
아.. 정말 제가 컴맹에 기계치라 이런거 남기는것도 엄청 싫어라하는 2G폰 유저인데.ㅎㅎ
큰 이사 처음이라 긴장해서 어제 잠도 못잤거든요^^;;
물론 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이용한 268호 김준영팀장님 멤버는 대박 굿이였어요!!
특히, 옷장을 팀장님이 정리해주셨는데 제가 해놨던것보다 훨씬 각지고 단정하게 해놓으셔서
저도 모르게 감탄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막막했던 이사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셔서 넘넘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늘 번창하시고, 건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사는 영구크린 268호점을 통해
만족스럽게 잘 마치셨던 것 같네요.
꼼꼼한 포장, 안전한 운반은 물론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에
임하며 기분 좋은 이삿날을 이루어낸 것
같아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밝은 모습으로 시종일관 웃음으로
고객님을 대하며 '마치 가족이 이사를
도와주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실 정도로
편안한 이삿날을 만들었던 268호점의
김준영팀장 외 팀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 메시지는 직원들에게도
큰 보람과 힘이 되어 전해질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