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팀 감동 입니다^^
새학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이사를 결정하고 견적을 내는데 제일 먼저 영구클린에 문을 두들겼습니다.
견적실장님이 204호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 나시길래 이것저것 안따지고 바로 계약을 결정했어여.
3월 3일날 이사를 했는데 아침부터 눈 펑펑에 비도 오고 진짜 날씨가 별로였져...
그러나 날씨에 대한 걱정은 쓸데없는 고민이였어여~ 진짜 정성스럽게 비를 맞지 않도록 비닐로
꼼꼼하게 철저히 신경써서 포장해주고...팀원 분들 누구하나 요령껏 대충 하지 않으시고 진짜 열심히
서로 도와주면서 하는 모습에 대단한 팀웍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구나 다들 어찌나 젊고 인상들도 좋고 친절함 그 자체 이시던지...이사하는 내내 제대로 못도와
드리는게 미안할 정도였어여~그리고 주방을 책임지셨던 분! 부엌을 조금 좁게 가는거라 수납때문에
걱정했는데 남편이 이사 후 볼때마다 대단하시다고...주방정리수납의 달인이시라고...ㅋㅋㅋ
이사에서 주방역할도 상당히 중요하자나여~여러가지면에서 진짜 204호 김동주 팀장님 팀은 감동
그 자체네여~
그리고 마지막에 커튼봉 10개나 달아달라고 해서 넘 죄송했어여... 기록세우셨다고...ㅋㅋㅋ
목은 괜찮으신지 궁금하네여...잠깐 쉬는 틈에 커피도 제대로 안드시고 달아주셨어여~
제가 커튼을 2중으로 다는 바람에 양이 너무 많았네여...남자분들이 손이 얼마나 섬세하신지 이불,
옷정리에 인형까지 정말 정말 얼마나 이쁘게 정리해놓으셨는지 몰라여~
아이가 입학해서 정신없는 와중에 이사였는데 더 이상 신경 안써도 될 정도로 완벽했어여!
저 진짜 바쁜데 더구나 후기잘 안쓰는 사람인데 지금 컴터 붙잡고 폭풍감동후기 남깁니다.
204호점 5팀을 만나면 더이상 이사는 노동이 아니라 휴식입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팀을 만나서 즐겁게 이사를 마치고...정말 엄청난 행운을 누린것 같습니다. ^^
김동주팀장님 및 팀원분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고 건강하세여~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눈도 오고 날씨도 별로여서
걱정 많으셨을텐데
무사히 이사도 마치고 만족을 드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고객님의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204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힘든 작업도
고객님들께 칭찬을 받으면
저희에겐 행복한 일이 됩니다.
앞으로 모든 고객님들께
칭찬받는 영구크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