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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점

정은경 2015.01.30
1,002

'이사하는 날이 휴일'이라고 홍보하는 말이 공감이 갔습니다. 

거액의 돈이 오가서 긴장하고 관리사무소니 동사무소니 왔다갔다 하는 와중에

이사짐 나가고 들어오는 것까지 챙기는게 쉽지 않아

이사할때마다 애를 많이 먹었는데..

정말.. 영구는 다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영구영구하는지 알것 같았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팀워크가 잘되는 것 같았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계속 웃으시면서 담소나누셔서 

얼떨결에 새집으로 들어오면서도 기분이 같이 좋아졌습니다. 

친절하고 깔끔하고 전문적인 서비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5.01.31
안녕하세요 정은경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사하는 날이 휴일' 이라고 느끼셨다니
저희 마음이 뿌듯 합니다.

고객님의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34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영구는 다르구나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