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이사하기 어렵지 않아요~
어느집이나 그렇듯 남편들은 늘 바쁘기 마련이죠.
저희집 냥반도 지일만 바쁘다고 코빼기도 안비치고 저혼자 시작부터 끝까지 다 해야했습니다.
주위의 우려와 걱정에 시작된 이사.
왠걸 오히려 할일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
너무나 알아서 착착 다 해주셔서 이래서 전문가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새집에 도착해서 여러 난관에 봉착하게 됐는데요.
아마 다들 이사해보셨으면 아시리라 기존의 집과 구조며 크기가 달라 여기저기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저한테 발생한 제일 큰 문제는 바로 시스템행거!! 기존의 집에 맞춰 제작한거라 새집에 오니 천정높이가 달라 아예 설치가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설치가 안되면 수많은 행거들을 방에 그냥 쌓아놓아야 하며 모든 옷들을 다 걸 수가 없는 상황이었기에 저는 정말 카오스상태에 어찌할바를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팀장님이 걱정말라며 우리가 어떻게든 해결해주겠다고 안심을 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곤 고무판을 가져오셔서 일일히 잘라 바닥에 깔아서 높이를 다 맞춰 설치해주시더군요.
정말이지 팀장님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이모님은 냉장고며 수납장이며 다 닦아서 정리해주시고 청소까지 말끔히 해주셔서 따로 청소 안하고 바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마지막까지 뭐 더 해드릴거 없냐고 물어봐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중간에 드린 간식도 드시지도 않고 너무 열심히 일만하시고 가셔서 죄송할따름이었습니다.
다른 업체는 점심식사까지도 은근히 강요하는 곳도 있었거든요.
첫 이사였는데 정말 만족스럽고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신의손길을 느끼게 해준 66호 이상민팀장님과 팀원분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66호점을 통해 진행
하셨군요. 배우자분께서도 자리하지 못해서
혼자 준비하시느라 걱정이 많으셨지만,
걱정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편안하고
기분 좋은 서비스가 이루어졌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무척 기쁩니다(^^)
이사 당일 도착지에서 행거가 맞지 않는
돌발상황이 발생되었지만, 고객님의 입장을
십분 이해하며 방법을 찾아내는 모습으로
고객님께 좋은 모습을 드렸던 66호점의
이상민 팀장 외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은
직원들에게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즐거운 이삿날을 위하여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기분 좋게 이사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