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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34호점

김일석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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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동에서 전라남도 광주까지 한번에 휘리릭 이사했어요.
남편 회사 이전으로 멀리까지 이사왔어요.
8일 오후 3시에 짐을 빼고 9일 오전 부터 짐을 풀었어요.
아이들의 잔짐이 많고, 광주에 연고지도 없고, 남편은 회사일이 많아 이사날 못올라 온다고 했어요.
걱정과 심난했는데 많이 도와 주셔서 휘리릭 끝냈어요.
추운 겨울이라 걱정했는데 노원지점 24호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5.01.09
안녕하세요 김일석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영구크린 34호점에 맡겨주셨네요.
서울에서 전라남도 광주까지의 장거리이사를
준비하며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이번 영구크린
34호점을 통한 이사만큼은 무척 기분 좋게 잘
마무리지으셨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이사 당일 걱정하시는 고객님을 안심할 수
있게 믿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작업에 임하며
기분 좋은 이사를 만들어낸 34호점의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은 직원들에게 무척
보람된 선물이 되어 전해질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즐거운 이삿날을 위하여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기분 좋게 이사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