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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내것 처럼~~(103호점 강추합니다~)

강다현 2014.12.29
1,020

한 집에서 두 집으로 나눠 이사를 하게되어 많이 어수선 했을 겁니다.

당일 이사시 팀원들 중 초등학교 동창이 있더라고요.

좀 부담스러운 이사가 될뻔 했었는데 오히려 더 플러스가 되게 해주더라고요.

하나하나 포장해주는건 물론이고 두집 살림들을 여기저기 구분해가며 차에 실어주는거 같더라고요.

저희 들어가는집엔 도배를하게 되어 좀 늦게 들어 가야 됐었는데 팀장님이 어머님짐부터 풀고 오시겠다

며 부답되지 않게 잘 응대해 주더라고요.

저희 집도 딱 맞게 오셔서 하나하나 풀어가며 놓아 주실 곳에 딱딱 맞춰 놓아주시고 가구에 묻은 먼

지까지 다 닦아가시며 일을 하시더라고요.

다하고 청소기와 스팀까지 깨씃하게 돌려주고 피톤치드까지 쫘악 뿌려주며 마무리 지시더라고요.

넘 늦게 글을 올리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14.12.29
안녕하세요 강다현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한집에서 두집으로 나뉘는
분가이사로 신경 쓸 일이 많으셨을텐데,
영구크린 103호점을 통해 무탈히 잘 마무리
하셨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기쁩니다(^^)

고객님의 이사를 만족스럽게 잘 마쳤던
103호점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직원들도 고객님의 칭찬에
무척 기뻐할 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재방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음번 이사 때에도 찾아주신다는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준비하겠습니다(^^)
그간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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