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점 권팀장님 감사드려요
황지영
2014.12.12
1,081
12월 10일 구리에서 세종시로 이사한 황지영입니다~~
제가 개인 사정으로 근 2년간 4번의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만족했던 이사였습니다.
이런 저런 요구에도
전혀 싫은 내색없이 다 응해주셨고..
팀장님 이하 직원 분들도
모두 얼굴 표정 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웃는 얼굴로 일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이사 후 그 넓은 바닥을
무릎꿇어가며 손걸레질 하는 팀장님의 모습과
마지막으로 더 짐을 옮길 것이 있는지(자리 배치 조정 등)
확인해 달라고...
더 해드릴 건 없는지 물어보셨던 것 등
감동이었다고나 할까요?
이런게 감동경영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팀장님 이하 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팀원 분들 가신다음에
정말 손하나 까딱 안하고
바로 밥먹으러 나갔습니다. ㅋㄷㅋㄷ
더 이상 손 댈 데가 없더라구요..ㅋㄷ
새집에 처음 이사 가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이사하게 되어서
남푠도 저도 넘 좋았습니다.
이사비용이 결코 작은 돈은 아니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담에 또 이사하게 된다면
꼭 66호점 권팀장님과 팀원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암튼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4.12.13
안녕하세요 황지영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최근 2년간 4회의 이사중
가장 만족을 드렸다니
저희 마음이 뿌듯 합니다.
고객님의 감동과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66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님들께
편안하고 휴일같은 이삿날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최근 2년간 4회의 이사중
가장 만족을 드렸다니
저희 마음이 뿌듯 합니다.
고객님의 감동과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66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님들께
편안하고 휴일같은 이삿날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