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26호점 칭찬합니다~
처음하는 이사였고,
부산에서 진해로 가는 나름 장거리 이사였기에
견적 받는데 고민이 되게 많았어요.
젤 첨 받았던데가 영구이사였고, 그 뒤에 다른 메이커 였는데
견적해주실때부터 꼼꼼하셨고 확실한 태도가 좋았어요.
이삿날을 좀 늦게 알려드려서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괜찮다고 하셔서 ㅎㅎㅎ
이번주 날이 계속 흐려서 걱정했는데
어제는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
제가 내내 걱정했던 부분을 깔끔히 날려주는 날씨였어요.ㅎ
부산에서 짐쌀때는 신랑을 보내고
전 그 사이에 잔금 치르고 집 청소하고 있었는데,
신랑이 알아서들 너무 잘해주신다면서 ㅎ
인터넷에서 이사에 대해 안좋은 얘기도 많이 들려서 조마조마 했었는데
진해에 도착해서 이삿짐 넣는 순간...
아! 이 분들은 프로다! 라고 느낌이 훅...
중간 중간 사진도 찍었는데 폰이라... 못올리겠네요.
살림도구 정리해주시는 이모님,
감기 걸려서 힘드신 와중에도 설겆이도 깨끗이 해주시고
제가 잘 못돌봤던 냉장고도 ....ㅠㅠ 진짜 감사했어요.
좀 부끄러운 부분이었는데!!!
그리고 방이 그닥 안커서 침대가 딱 맞을만큼 들어갔는데
이런저런 어드바이스도 해주신 팀장님(?). 고맙습니다~
못빼야할곳도 다 빼주고 뒷베란다에 약간 지저분한 곳은 손수 닦아주시고
마지막으로 청소기로 한번 돌려주시고 스팀청소까지!
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 수 없었네요.
떡이 5시에 정확히 왔으면 나눠드렸을텐데 진짜 아쉬웠어요.ㅠㅠ
암튼... 덕분에 진짜 부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추천추천추천 해드려용!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이사는 영구크린 126호점에
맡겨주셨군요. 처음 경험하게 된 이사가
친절한 견적부터 시작하여 만족스러운
이사서비스까지 잘 이루어졌다는 말씀에
게시판지기도 무척 기쁩니다(^^)
이사 당일 고객님의 걱정이 무색할만큼
전문가답게 멋진 모습을 보였던 126호점의
직원들에게도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영구크린 덕분에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는
고객님의 칭찬은 직원들에게 무척 크고
보람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서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시 찾아 뵐 때까지 새로 이사한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