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팀
이승남
2014.08.01
1,102
더운 날씨와 사다리차를 사용하지 못한 악 조건 속에서도 웃으며 짐을 옮겨주신 216호 넘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6톤이상으로 짐이 나와 트럭을 더 불렸는데도 견적을 잘 못한 자신들의 잘못이라며 그냥 원래계약대로 돈을 받으셨어용^^ 감동 ㅜㅜ
덕분에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4.08.01
안녕하세요 이승남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사를 영구크린 216호점을 통해
진행하셨네요. 작업조건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이사가 무탈히
잘 마무리되었던 것 같아 기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 216호점의
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은 무엇보다 큰 보람과
힘이 되어 전해질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셔서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사를 영구크린 216호점을 통해
진행하셨네요. 작업조건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이사가 무탈히
잘 마무리되었던 것 같아 기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 216호점의
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금일 고객님의 칭찬은 무엇보다 큰 보람과
힘이 되어 전해질 것 같습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주셔서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