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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점은 나의 휴일~

김세린 20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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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지인의 소개로 영구크린 20호점을 알게 되어

처음으로 이사짐회사에 이사를 맡기고

불가피하게 오전 근무를 하고 오면서 많이 불안했는데

정말 친정가족이 이사를 해준것 처럼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 기억을 남겼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저의 집을 구입하게 되어

20호점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5월 6일 이사하는 날 또 불가피하게 출근을 하게 되어

모든것을 20호점 김정영 사장님께 맡기고

이번에는 너무 편하게 근무를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이사전 청소까지 제 대신 미리 와서 확인해 주시고

꼼꼼하게 이사나간 사람들이 휘어놓은 앞베란다 잠금장치까지

수리해주신 김정영 사장님 정말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정말 영구크린과 함께 하는 날은 이삿날이 휴일이라고 하더니

저에겐 이삿날도 맘 놓고 출근하는 날이 되네요

번창하시고 20호점 김정영 사장님 지인들께 많이 소개 해드릴께요

대박나세요~

 

 

답변
관리자2014.06.30
안녕하세요 김세린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동 그 자체~
이삿날이 휴일~
고객님의 글이 저희에겐 감동이네요^^

고객님의 감사의 마음
담당했던 20호 지점에도 꼭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늘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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