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호점 감사드립니다.
김종관
2014.04.23
1,123
이제서야 이사의 잔 정리를 끝내고 고마움의 글을 남깁니다.
오늘 이사는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계약에 얽힌 여러집들이 이사 일정이 겹치고, 도배.장판까지 하다보니 어느덧 오후 늦게나 짐을 풀수가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친철하게 이사를 마무리 해주신 34호점 한상섭차장님외 직원분들에게 칭찬하기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이사 참 좋은기분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사를 한다면 영구크린부터 연락하게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4.04.24
안녕하세요 김종관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3(수) 바로 어제 이사를 마치셨던 것
같네요. 이사가 늦은시간 끝났음에도
고마음의 여운을 가지고 칭찬까지
남겨주셨다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사 외 다른 일들이 계획했던 대로 진행
되지 않아 신경이 많이 쓰이셨겠지만,
'이사만큼은 참 좋은 기분으로 마쳤다'는
말씀은 무엇보다 값진 칭찬인 것 같습니다.
34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서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3(수) 바로 어제 이사를 마치셨던 것
같네요. 이사가 늦은시간 끝났음에도
고마음의 여운을 가지고 칭찬까지
남겨주셨다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사 외 다른 일들이 계획했던 대로 진행
되지 않아 신경이 많이 쓰이셨겠지만,
'이사만큼은 참 좋은 기분으로 마쳤다'는
말씀은 무엇보다 값진 칭찬인 것 같습니다.
34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바쁘실텐데도 재방문해서 칭찬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