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선주
2014.03.29
1,158
흐린날씨에도 고생 많이 하신 66호점 기사님들과 여사님 감사합니다.
우선,흐린아침일찍부터 오후늦게까지 힘드셨을텐데도 미소 잃지않으시고 상냥한 말투가
임신7개월인 저에게 웃음과 편안함을 주셨고요.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임신부들은
상대방 표정,말투하나에도 스트레스 받고 기분이 안좋아지기도 하거든요 .
제가 그리고 좀 예민한편인데다 이사하는것도 싫어할뿐더러
늘,이사 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데
오늘은 스트레스는 커녕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진짜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것들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따로 손댈게 없어서 임신부인 제겐 딱맞춤
서비스 같아요.이사가 이렇게 편한거라면
열번도 더 하겠어요.인상들도 너무 좋으시고
일도 너무 잘해주시고 담에 이사하게되면 또 해주셨음 하네요
왜진작에 영구크린을 몰랐나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여하튼,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다음에 또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66호점분들 늘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14.03.31
안녕하세요 이선주 고객님~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임신중 이사라 더 신경 쓰이셨을텐데..
만족하셨다니 저희 마음이 더 기쁘네요~
항상 고객님들 마음이 편하실수 있도록 열심히 하지만,
모든 고객님들께 만족 드리기는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 서비스 하여
고객님과 같이 만족하여 칭찬하는 고객님들만 생기길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순산하시고..
태어나는 아기와 함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우선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임신중 이사라 더 신경 쓰이셨을텐데..
만족하셨다니 저희 마음이 더 기쁘네요~
항상 고객님들 마음이 편하실수 있도록 열심히 하지만,
모든 고객님들께 만족 드리기는 쉬운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 서비스 하여
고객님과 같이 만족하여 칭찬하는 고객님들만 생기길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순산하시고..
태어나는 아기와 함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