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
이경숙
2014.03.19
1,605
저희는 결혼 9년차인데 벌써 이사를 5번이라 하였네요.
저희에게 이사는 감사의 제목 이였습니다.
작은 원룸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하여 점점 살림을 키워가면서
원룸에서 빌라로, 빌라에서 아파트로,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으로,
이제는 우리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원룸 이사할 때 좋은 만남으로 시작돼
지금까지 저희의 보금자리를 옮겨주신 89호점 식구분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신경 쓸 것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개별 포장해주시고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주셔서 이사가 그리 부담으로 다가오지는 않았습니다.
팀장님께서 헤어질 때 “이제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처음에는 그 말씀 듣고 깜짝 놀랬는데,
그 말씀은 새로 지은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살고
이사 가는 일이 없길 바란다는 말씀이셨어요~^^
새집이라서 여러 가지로 신경 쓰였는데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고
브라인드에 커텐에 액자까지 정성스럽게 걸어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89호점 팀장님 이하 모든 가족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고개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4.03.20
안녕하세요 이경숙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는 꼭 89호 지점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 항상 만족을 드리기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모든 고객님께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장님의 말씀 처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는 꼭 89호 지점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 항상 만족을 드리기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모든 고객님께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팀장님의 말씀 처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