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러 왔습니다~
이혜영
2014.03.14
1,243
안녕하세요?
지난 3월8일 토요일 이사했던 사람입니다~
인터넷 연결이 다소 늦게되어 칭찬글도 좀 나중에 올리게 되었네요.
송파 206호점을 통해 송파구 방이동에서 강동구 천호동으로 이사를 했어요.
힘드셨을 텐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모든 것을 깔끔하게 샤샤삭 포장해 주시고,
새집에 도착했을 때는 알아서 정리 까지 모든 걸 다 해주시니
이렇게 편한 이사는 평생 처음 해봤답니다.
정말 광고 문구 그대로 이삿날이 휴식날이 되었네요..ㅎ.
꽃샘추위때문에 힘드셨을텐데, 그날 와주신 도우미 분들 다시한번 감사했고, 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전문가의 솜씨가 서랍장을 하나 하나 열때 마다 느껴지고 있습니다. (옷정리와 이불정이 그리고 주방 수납장 정리에 완전 감동 받았습니다. ㅠㅠ 눈물이 날 정도로요..)
가구배치도 센스있게 또 책꽂이 같은 경우는 높이까지 알아서 딱 맞춰주시고,
액자 배치며 커튼 배치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도 추천 많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업 날로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4.03.14
안녕하세요 이혜영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정돈은 잘 하셨는지요.
영구크린 206호점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신 정성에
직원들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힘든 이삿날이 아닌 편안한 이삿날이 되었다는
고객님의 극찬에
게시판 지기까지 어깨가 으쓱거리네요 ^^
고객님의 마음에 쏙 들게
세심한 부분까지 정성을 다해서 서비스에 임한
206호점 직원들에게 칭찬의 말씀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기분좋은 격려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정돈은 잘 하셨는지요.
영구크린 206호점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신 정성에
직원들을 대신하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힘든 이삿날이 아닌 편안한 이삿날이 되었다는
고객님의 극찬에
게시판 지기까지 어깨가 으쓱거리네요 ^^
고객님의 마음에 쏙 들게
세심한 부분까지 정성을 다해서 서비스에 임한
206호점 직원들에게 칭찬의 말씀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기분좋은 격려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