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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짱~~~

김은영 20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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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이사를 마치고 지금까지 정리하고 있습니다. ^^

맘 같아선 이사한날 글을 올리고 싶었으니 인터넷 설치 문제로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제가 결혼하여 이번이 7번째 이사인데 이렇게 편하고 기분좋게 이사한건 처음이네요.

매매한 집이라 도배,장판에 씽크대까지 그날 다 해치워야 해서 시간이 엄청 딜레이되고 기다림의 연속이였으나 불평 한마디 없이, 싫은내색 하나없이 저희 맘을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거기다 이사일뿐만 아니라 도배도 씽크대도 도와주셨고, 기다리는 동안 집안 청소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마냥 기다리시기만 해도 힘드실텐데..  그냥 시간만 보내면 뭐하냐며 손수 걸레를 드시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청소해주셨습니다.

진짜 아주머니 짱!!!!

영구이사로 계약하길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까다로운 울 남편 맘까지 만족시켜주시는 영구이사...

울트라캡쏭나이스짱~~~

 

아참..  영구이사라고 다 같진 않아요..

66호....   진짜 환상입니다..^^

 

 

 

 

 

 

답변
관리자2014.02.10
안녕하세요 김은영 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짐을 매매하시면서 도배, 장판, 싱크대 등의 인테리어 공사까지 진행되면서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66호점에서 고객님의 그런 고민 걱정 거리를 말끔하게
해결해 드린것 같아서 가슴 뿌듯합니다.

7번의 이사중 가장 기분좋고 편하게 이사가 진행되었다니, 66호점에서도
고객님의 이사를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드린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이사일이 휴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 66호점에 고객님께서
이렇게 따뜻한 격력의 말씀까지 해주시니 66호점에서 내용을 전한다면
아무리 추운 날씨에도 가슴 따듯하게 또 다른 고객님께 감동의 서비스를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