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이사하고 감동받았어요
박한남
2014.01.24
1,400
결혼 6년차 첫 이사하는 주부인데요..오늘 이사하고 잠이 안와 글 올려요..^^
서울에서 동탄까지의 이사라 아침 일찍 이사준비를 했었습니다..
서울집이 19층이라 며칠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경비실에 미리 얘길 해놨었는데..이런이런..주차장에 차들이 있어 사다리차가 들어올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어요..경비아저씨들이 미웠지만 그것도 잠시 능숙한 우리 4팀은 경비아저씨들이 해야할 일들을 하고 있었어요..금방 사다리차가 들어왔던거죠..이사하는 날은 신경쓸것도 많은데 이렇게 해결 해 주시니 전 감동이였어요..ㅎㅎ
이뿐 아닙니다..냉장고는 주부라면 청소할려면 맘먹고 날 잡아해야는데, 일일이 칸칸 다 꺼내 말끔히 씻고 찌든때 다 벗겨주시고 정말정말 대단했어요..감사하다 못해 미안할 지경이였습니다..남자분들 중에는 팀장님(?)이신 분이 못 박으면서 높이랑도 딱딱 정확하게 해 주셨어요..제가 보지 못한 찌든 때 있는 부분까지 청소해 주시고 넘 감사하네요..암튼 216호점 4팀 분들 팀웍도 너무 좋으시고 맡기고 이사할 수 있는 날이였어요..
마구마구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에서 동탄까지의 이사라 아침 일찍 이사준비를 했었습니다..
서울집이 19층이라 며칠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경비실에 미리 얘길 해놨었는데..이런이런..주차장에 차들이 있어 사다리차가 들어올수 없는 상황이 발생했어요..경비아저씨들이 미웠지만 그것도 잠시 능숙한 우리 4팀은 경비아저씨들이 해야할 일들을 하고 있었어요..금방 사다리차가 들어왔던거죠..이사하는 날은 신경쓸것도 많은데 이렇게 해결 해 주시니 전 감동이였어요..ㅎㅎ
이뿐 아닙니다..냉장고는 주부라면 청소할려면 맘먹고 날 잡아해야는데, 일일이 칸칸 다 꺼내 말끔히 씻고 찌든때 다 벗겨주시고 정말정말 대단했어요..감사하다 못해 미안할 지경이였습니다..남자분들 중에는 팀장님(?)이신 분이 못 박으면서 높이랑도 딱딱 정확하게 해 주셨어요..제가 보지 못한 찌든 때 있는 부분까지 청소해 주시고 넘 감사하네요..암튼 216호점 4팀 분들 팀웍도 너무 좋으시고 맡기고 이사할 수 있는 날이였어요..
마구마구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관리자2014.01.27
안녕하세요 박한남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하신 후 6년만에 진행되는 첫 이사 준비를 위해
많이 애쓰셨으리라 생각되며,
이삿날 기분좋게 마무리되어 기쁩니다.
도착지 조건이 수월치 않았음에도
프로답게 능숙한 일처리를 보여준 216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하신 후 6년만에 진행되는 첫 이사 준비를 위해
많이 애쓰셨으리라 생각되며,
이삿날 기분좋게 마무리되어 기쁩니다.
도착지 조건이 수월치 않았음에도
프로답게 능숙한 일처리를 보여준 216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