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66호점.. 정말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사실 저는 견적을 내보고 66호에 대해 검색해보았을때
칭찬글이 너무 많아서 아.. 후기를 쓰면 뭐 소독이라도 한번 더 해주나보다.. 했었는데요
막상 제가 경험을 하고나니 괜히 칭찬글이 많은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글을 올린다고해서 사음품을 준다던지 하는 거짓이 아니었고요 ㅋㅋ)
우선 놀라웠던 것은 까다로운(ㅋㅋ) 남편이 감탄을 하면서
그 유명한 윤팀장님이 우리집에 오신거라며 진짜 꼼꼼하시다고 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자리에 없던 제게
옷장이 비싼거라면서 더 신경써주신다고 했다며 랩으로 감겨져있는 사진과
포장 박스 안에 비닐을 넣고 짐을 담아주는 사진을 보내었습니다.
사실 견적을 내면서 기스가 나지 않게 랩(비닐)을 싸주고 뭐 비닐을 싸주고 할때는
대충 감아서 해주나보다.. 하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실제로 정말 꼼꼼히 싸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살던 집이 사다리차가 안되서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옮겨야 했는데
정말 고생스러우셨을 것같은데도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않으시고 목소리도 호탕하시고..
오전 8시 정각에 시작했던 이사가 저녁 8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는데
주방이며 옷장이며 제가 살림꾸리는게 젬병인지라 엉망으로 살아 정리는 어떻게 됐을까 봤는데
크게 손대지 않아도 될만큼 정리도 참 잘해주시고
수납공간이 적어져서 짐을 다 넣지 못한 부분을 보면서 정리를 다 못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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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살림이라 마음이 많이 쓰였는데 어느것하나 파손된것없이 안전하게 모두 도착했고요
연예인 이름 내건 포장이사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ㅋ
이사를 하면서 4군데 정도 견적을 뺐는데 견적빼주시는분도 진짜 친절하시고..
앞으로 광진구쪽이나 천호, 구리 이쪽에서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영구크린 66호점을 추천할것같아요.. 진심으로.
윤영철 팀장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 많은 짐을 옮겨주시고 정리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주방 정리해주신 이모님도 정말 짱짱맨
감사합니다!!!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업체 선정 시에는 칭찬글을 검색하기 마련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거짓이 아닌가, 과장이 심한것은 아닐까 하는
부분은 어느 소비자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영구크린 66호점이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의 걱정을 기분좋게 날려드린 것 같아
게시판 지기도 무척 즐겁습니다. *^^*
윤영철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미소짓는 광경을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기분좋은 칭찬의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