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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66호점.. 정말 편하게 이사했습니다~

김서현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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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견적을 내보고 66호에 대해 검색해보았을때

칭찬글이 너무 많아서 아.. 후기를 쓰면 뭐 소독이라도 한번 더 해주나보다.. 했었는데요

막상 제가 경험을 하고나니 괜히 칭찬글이 많은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글을 올린다고해서 사음품을  준다던지 하는 거짓이 아니었고요 ㅋㅋ)


우선 놀라웠던 것은 까다로운(ㅋㅋ) 남편이 감탄을 하면서 

그 유명한 윤팀장님이 우리집에 오신거라며 진짜 꼼꼼하시다고 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자리에 없던 제게  

옷장이 비싼거라면서 더 신경써주신다고 했다며 랩으로 감겨져있는 사진과

포장 박스 안에 비닐을 넣고 짐을 담아주는 사진을 보내었습니다.

사실 견적을 내면서 기스가 나지 않게 랩(비닐)을 싸주고 뭐 비닐을 싸주고 할때는

대충 감아서 해주나보다.. 하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실제로 정말 꼼꼼히 싸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살던 집이 사다리차가 안되서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옮겨야 했는데

정말 고생스러우셨을 것같은데도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않으시고 목소리도 호탕하시고..


오전 8시 정각에 시작했던 이사가 저녁 8시가 다 되어서야 끝이 났는데

주방이며 옷장이며 제가 살림꾸리는게 젬병인지라 엉망으로 살아 정리는 어떻게 됐을까 봤는데

크게 손대지 않아도 될만큼 정리도 참 잘해주시고

수납공간이 적어져서 짐을 다 넣지 못한 부분을 보면서 정리를 다 못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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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살림이라 마음이 많이 쓰였는데 어느것하나 파손된것없이 안전하게 모두 도착했고요

연예인 이름 내건 포장이사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ㅋ

이사를 하면서 4군데 정도 견적을 뺐는데 견적빼주시는분도 진짜 친절하시고..

앞으로 광진구쪽이나 천호, 구리 이쪽에서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영구크린 66호점을 추천할것같아요.. 진심으로. 


윤영철 팀장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 많은 짐을 옮겨주시고 정리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주방 정리해주신 이모님도 정말 짱짱맨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4.01.21
안녕하세요 김서현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업체 선정 시에는 칭찬글을 검색하기 마련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거짓이 아닌가, 과장이 심한것은 아닐까 하는
부분은 어느 소비자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영구크린 66호점이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의 걱정을 기분좋게 날려드린 것 같아
게시판 지기도 무척 즐겁습니다. *^^*

윤영철 팀장님 이하 팀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미소짓는 광경을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기분좋은 칭찬의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