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6호점 윤영철 팀장님

김혜진 2014.01.18
1,314

66호점 덕분에 편안한 이사 했습니다.

책짐도 무지 많고 , 시간 계산을 잘 못해서  이사 중간에 소파가 들어와  짐 정리 하기도 힘드셨었는데 끝지 여유있게 정리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책까지 다 넣은 책장을 넣었다 뺐다, 이리 옮겨 주시고 저리 옮겨 주시고, 뒷판 빠진 책장 드릴로 박아 주시고 뭐.. 에너지 넘치는 팀장님과 묵묵히 꼼꼼히 애써주시는 팀원 분들, 위험한 요소도 꼼꼼히 조언해 주셔서 안전하게,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짐 옮기는 것 자체도 엄청난 에너지를 뺃기는 일인데. 혹여나 망가질까 찢어질까 고객이 원하는게 뭔가 물어주시고, 마음써 주시는 모습이 감사했고, 심적으로 신체적으로도 참 힘들고 고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66호점, 윤영철  팀장및 팀원 분들 2014년 한해 대박 나시고 건강하세요..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4.01.20
안녕하세요 김혜진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안의 큰 일인 이사서비스를 진행함에 있어,
영구크린 66호점이 고객님께 편안한 하루를 제공해 드렸다니
무척 뿌듯합니다.

본문의 글을 보니 이사현장에서
여러가지 변수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서 내 집이사처럼
노력한 것이 고객님께 기분좋은 인상을 남긴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칭찬의 말씀은 66호점 윤영철 팀장님 이하
팀원들에게 꼭 전달하겠으며,
새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