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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2팀 쵝오!

김유강 20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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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7일에 이사하고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거의 일주일만에야 글을 올리네요. 두꺼운 옷을 겨입은 저희 가족들도 추위를 느켰는데, 일하시는 분은 되려 덥다고 옷을 벗으실 정도로 열심히 일해주셨습니다.

 새로 이사갈 집에 곰팡이 문제로 단열재 작업과 도배작업을 해야해서 이삿집을 한동안 대기시켰는데, 저희가 도배가 끝난다고 한 시간에 정확히 맞춰 오셔주시드라구요. 저녁도 거르시면서 작업을 하는데다  저희가 자꾸 이것저것 다시 옮겨달라고 요청해서 짜증이 날만도 하셨을텐데 되려 제가 아들같다고 농담도 간간히 해주시고, 집안 구석구석 체크하시면서 고쳐야할만한 곳도 체크해주시면서 몇몇 군데는 그자리에서 고쳐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삿짐 들일때 스팀청소를 한번 해주시고 이삿짐을 다 들이고 난 후에는 마른 걸레로 먼지를 다 닦아주신 후에 다시 스팀청소를 하니 정말 깔끔하고 마지막에는 피톤치드로 공기청정까지 해주시니 깔끔하게 이사가 끝났습니다. 

답변
관리자2014.01.06
안녕하세요 김유강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날 이사로 인해서 여러가지 번거롭고
어려운 점이 있으셨을텐데 이사후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칭찬을 해주시니 큰 보람을 가집니다.

고객님의 새롭고 산뜻한 보금자리를 위한 조그마한 정성은
항상 고객님께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자부심으로
수고로움보다 더 큰 보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객님께서 주신 칭찬의 소중한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
216호점으로 전달하겠습니다.

고객님 가정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큰 성취가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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