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한상윤
2013.12.27
1,163
12월 14일 동대문 이문동에서 전농동으로 이사한 집입니다. 경황이 없어 벌써 이주나 흘렀지만 오늘이라도 감사의 말씀이라도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아 간단히 글을 남깁니다.
이런저런 칭찬의 말씀을 남긴다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부분을 알뜰하게 도와주시고 가셨습니다. 당일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마지막 인사나 조금만 성의도 표시를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3호점에서 이사를 해주셨구요. 다만, 어떤 팀이였는지는 인사드리질 못했군요. 칭찬드립니다. 다음에도 영구크린, 아니 꼭 53호점으로 하려고합니다. 그때도 한결같으시길...
답변
관리자2013.12.30
안녕하세요 한상윤 고객님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칭찬의 글을 남겨주시니
영구크린 53호점의 모든 식구들에게
연말연시의 큰 선물이 된 듯합니다.
53호점 모든 식구들은 이글을 읽으며
영구크린 고객만족 이사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으로 더옥 충만해 질 듯 합니다.
고객님 가정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칭찬의 글을 남겨주시니
영구크린 53호점의 모든 식구들에게
연말연시의 큰 선물이 된 듯합니다.
53호점 모든 식구들은 이글을 읽으며
영구크린 고객만족 이사서비스에 대한
자부심으로 더옥 충만해 질 듯 합니다.
고객님 가정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