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호점 박준형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진
2013.12.23
1,227
11월30일 토요일 분당에서 용인 죽전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53호점 박준형 팀장님의 팀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내 짐을 직접 싸는 것보다 더 꼼꼼히 정성스럽게 다뤄주시고, 옮기시는 모습이 전문가의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
들어가는 집에서, 전 세입자가 오후 3시반에 집을 빼주는 바람에,
모두모두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지만, 마무리 정리까지 깔끔히 해주셨어요.
이사하고 연말이라 정신없어서, 칭찬 글도 못 남겼네요.
회사 동료가 이사업체 추천해 달라기에, 마침 생각나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수고하시고,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13.12.24
안녕하세요 김성진고객님
이사를 마친지 약 한달이 지났음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셨네요. 지점까지 정확하게 알고 계실
정도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칭찬까지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사 당일 숙련된 솜씨로 마치 '전문가'와 같은
모습을 보인 53호점 직원들에게 금일 고객님의
칭찬을 전한다면 무척이나 기뻐할 것 같습니다(^^)
항상 고객님의 칭찬에 부응하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말에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재방문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사를 마친지 약 한달이 지났음에도 잊지 않고
찾아주셨네요. 지점까지 정확하게 알고 계실
정도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칭찬까지 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사 당일 숙련된 솜씨로 마치 '전문가'와 같은
모습을 보인 53호점 직원들에게 금일 고객님의
칭찬을 전한다면 무척이나 기뻐할 것 같습니다(^^)
항상 고객님의 칭찬에 부응하는 영구크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말에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시간내어 재방문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