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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사

이완규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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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월2일 서초 동에서 서초 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영구이사를 통해, 수월하게 이사를 할 수 있어서

난생 처음으로 이사후기 남깁니다.

206호점 손 부장님 팀 여러분께 후기를 통해 감사인사 전합니다.

아침에 이사 차량보다 일부 직원분이 먼저 도착하시어

그중 한분만 밝은 표정으로 먼저 올라와 버릴 짐과 가져갈 짐부터 재확인하고

다시 나가시고는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 밖에서 대기 하다가, 차가 도착하자

나머지 분들도 웃는 얼굴로

아파트 안으로 와서 짐을 포장하기 시작.

이삿날, 경황이 없어서, 안에서 기다리게 배려치 못해 이사 마친 후에야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모든 분들이 힘든 내색 없이 한결같이 아침의 밝은 표정으로 저녁까지 마무리 해주셨고

계약서에 쓰인 인원보다 두 분이 더 오셔서 이삿짐 정리를 해주시고도 일체의 추가 비용 없이

정리 해주시어 감사.

특히 주방정리를 해주신 아주머니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사간곳의 전 거주자 분이 장애가 있어서 치우지 못하고 지내서

그런지 기름기 섞인 주방의 찌든 때는 상상 이상이었는데, 싱크대와 가스오븐렌지 주변을 스팀을

쏘여가며, 긁고, 문지르며 말끔히 청소해 주시고 적은 수납공간에도 불구하고 그릇 잘 정리해주어

이사후 저희 일이 편하게 되었습니다. 제 집사람이 대신 감사 인사 전해 달라고 합니다.

저희 집 일 마치고 아마도 병 나셨을 듯…….

 

가구를 배치 할 때도 일일이 바닥고임으로 수평 맞추어 설치해 주시고,

새로 이사간곳이 전 거주지 보다 수납공간이 적어 짐을 풀어 정리하기에 쉽지 않은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주자가 직접 정리한 것처럼 차곡차곡 잘 정리 해주셔서

12월 2일 수고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3.12.11
안녕하세요 이완규 고객님
저희 영구크린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주시는 칭찬의 글과 함께
글을 쓰시는 동안 고객님께 있을 미소가
저희 영구크린은 큰 보람으로 다가 옵니다.

고객님의 보금자리를 위한 조그마한 정성에
큰 칭찬의 글은 영구크린 206호에게
많은 위로와 더불어 긍지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어디서나 항상 준비하며 고객님들을 만날 준비를
하는 206호에게 큰 힘디 될 것입니다.

고객님 가정에도 항상 편안함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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