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53호점 1팀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김현숙
2013.11.07
1,458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이 감사했습니다. 아파트에서 복층구조 단독으로 이사하는 경우여서
너무 힘드셨을텐데.. 너무 묵묵히.. 너무 감했어요..
이사하면서 이렇게 편하고 감동적이긴 처음이네요..
53호점 1팀 박준형 팀장님~~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방이 좁아져서 가구를 넣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였음에도 끝까지 제가 계획한 데로
모두 넣어주시려고 몇번을 옮겼다 놨다를 반복하시면서도 짜증한번 내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점심식사라도 하시라고 점심값을 드리려고 했지만 그 또한 받지 않으시고...
역시 모든 일에는 전문가, 최고가 있다고 생각하게 하시는 분이였습니다.
단 한분도 설렁설렁 하지 않으시고.. 냉장고 칸칸이 모두 청소하고 스팀으로 살균해주시고,
이사한집 싱크대도 구석구석 속까지 모두 닦아주시고..
이사짐을 모두 실어 옮긴후에 살던집의 마무리까지~~ 와우.. 놀라운 경험이였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이사를 한다고 하면 꼭 추천에 주고 싶습니다.
동생이 그날 옆에서 지켜보고 이사할땐 꼭 여기서 하고 싶다네요~~
넘 감사했고..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3.11.11
안녕하세요 김현숙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는 날 영구크린 53호점의 서비스를 지켜보시고
무척 마음에 드셨나봐요^^
작업환경이 쉽지 않아 현장팀원들도 힘들었겠지만,
옆에서 이를 지켜보는 고객님의 마음도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반복적인 가구배치를 통해 고객님의 새 보금자리가
하나 둘 정리되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박준형 팀장님 외에
팀원분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하는 날 영구크린 53호점의 서비스를 지켜보시고
무척 마음에 드셨나봐요^^
작업환경이 쉽지 않아 현장팀원들도 힘들었겠지만,
옆에서 이를 지켜보는 고객님의 마음도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반복적인 가구배치를 통해 고객님의 새 보금자리가
하나 둘 정리되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박준형 팀장님 외에
팀원분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꼭 전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