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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껴본 이사 만족^^ (109호점 감사 드려요)

윤선현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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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이사하면서 큰맘먹고 [영구크린]에 서비스를 맡겨 보았습니다. 


2년에 한번꼴로 이사하면서 지금까지 만족할만한 곳이 없었는데 업계 1위라고 하는 곳은 어떤가 솔직히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다른덴 견적도 알아보지 않았구요.


아내가 상담받고 저는 이사당일 처음 뵈었는데... 8시에 오신다고 했는데 세상에 7시 30분 부터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몇가지 제가 느낀 이사후기 입니다.


- 보통 사다리차 아저씨까지 4명이 오시는데 5명이 오셨습니다.

- 이사하다보면 큰소리가 많이 나게 되어있는데 정말 조용히 빠르게 하셨습니다.

- 어떤 물건도 파손되지 않았습니다.

- 남자인 제가 못갈던 현광등을 다 바꿔 주셨습니다.

- 장판 깔고 이사하느라 1시간 넘게 기다리셨는데 아무런 말씀도 없으셨습니다.

- 어떤덴 빨리 끝내자고 화를 내시는데 끝까지 잘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처음 마주쳤을 때 저보다 연세가 많으셔서 '힘' 좀 있으실까? 이사 하시는 분들 '성격' 좀 있으시다 들었는데 괜히 성질 내시는건 아닐까?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섰지만 109호 점 분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포카리스웨트를 준비해서 드렸더니 '가장 싫어하는 음료수' 라는 이야길 하셨습니다. 이사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처음으로 만족스런 이사 서비스를 제공 해주신 <화곡 109호>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3.10.15
안녕하세요 윤선현 고객님!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주기로 이사를 하게 되지만 만족한
서비스를 진행해주는 업체를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다른업체와 비교되는 서비스를 쭉~
나열해 주신걸 보니 고객님께서 만족한
부분을 더욱 잘 알 것 같습니다

겪어본적이 없는 영구크린이기에
고객님께서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객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음료보다
탄산음료를 더 좋아하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고객님께서 기분이 나쁘셨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남겨주신걸 보면
지점에서 2배로 감사함을 느낄 것 입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