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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다운 고양 20호점 직원들

이달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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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모시고 살기에 이삿날 꼭 이사를 해야 해서

두달전에 고양 20호점에 예약을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이삿날 아침부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족모두가 큰 걱정을 하며 아침을 맞았습니다.

아침에 팀장님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웃으며 저에게

"날씨가 굿으니 어쩔 수 없이 저희 직원들이 비사이를 뚫고 일해보겠습니다"

하며 우스게 소리로 저를 위로 해주시더군요

 

세차게 쏟아지는 빗속에 20호점 직원들은 

이사물건을 안 젖게 하려고 노력하느라 비에 젖은 생쥐의 모습으로 

"고객님 비에 많이 젖은 사람이 능력이 없는 직원입니다~"

하며 정말 재미있게 진행을 해주었습니다.

12시쯤 짐을 다 뺐지만 잔금 대기로 4시간을 기다리게 되었는데도

미소를 잃지 않고 미안해하는 저에게 오히려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4시간 대기후 도착지에가서도 늦은시간까지 

욕실 소모품 하나까지 정리 정돈이 잘되게 정리 해주셨습니다.

 

정말 이래서 영구크린이 이사하는날이 휴일이라고 광고 하나봅니다.

20호 점장님 및 직원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널리널리 지인들에게 소개해드릴것이고

점장님 정말 프로다운 직원들을 두셔서 행보가시겠어요

20호점 화이팅~ 

 

 

 

답변
관리자2013.09.09
안녕하세요 이달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달전부터 예약하여 이삿날을 기다렸는데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 걱정이 많으셨겠네요.
하지만 고객님의 걱정을 알아채듯 가벼운
농담으로 분위기를 전환하여 즐겁게 작업에
임한 직원들의 모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비록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그 속에서도
프로다운 모습으로 밝고 즐겁게 작업에 임한
직원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객님의 칭찬 또한 전달한다면 직원들이
무척 기뻐하고 보람을 느낄 것 같네요(^^)

이사 후바쁘실텐데도 시간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간편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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