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감동적인 이사서비스
지난주 토요일 잠실에서 여의도로 이사를 했습니다. 예전 이사경험을 통해서 가격과 서비스가 비례하진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이번에 잘해보려고 웹서핑을 시작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이사업체 두 곳을 선정했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가격이 비슷해 고민하다가 마침 제가 이사갈 지역에서 소문이 좋은 206호 3팀이 그날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영구이사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비스라는 것이 주관적인 판단이기 때문에 사실 반신반의 했지만, 저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제가 8시반에 예약을 했고 8시에 전화를 주셨기에 준비가 안됐다고 말씀드렸더니 기분 좋은 목소리로 30분에 맞춰 올라오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처음 시작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저희 이사가 좀 까다로웠던 것이 새로 가는 집이 공사가 마무리가 안되어서 수납이 많이 부족해서 곳곳에 알아서 넣어주셔야 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계속 웃는 얼굴로 마무리 해주시더라구요.
또 저희 집에는 팀장님, 남자분, 이모님 3분이 오셨는데 3분이 손발이 진짜 잘 맞아요. 정말 빈틈이 없게 한분이 짬이 나시며 이동하셔서 곳곳에서 실력을 발휘하시더라구요.
특히 팀장님과 남자 팀원분 정말 친절 또 친절하세요!!! 제가 예전에 이사를 하면서 유명한 곳에서 했었는데 할 때마다 데스크탑이나 모니터가 파손됐었거든요. 제가 남자 팀원분께 부탁드렸더니 웃으면서 걱정마시라고 했는데 정말 조심스럽게 잘 옮겨주셨어요.
3팀의 장점은 어떤 요구를 할 때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들어주세요. 한번도 이건 이래서 안된다 저렇다 하시지 않더라구요. 저희집이 이사와 집수리 AS가 겹쳐서 마무리 하실 때 우왕좌왕 힘들었어요. 침대 위치를 잘 체크 못하다 보니 약간 비뚤어진 것 같아 이사 다음날 제가 전화를 드렸더니 몇일 후 팀장님께서 바로 오셔서 바로 잡아주고 가셨어요. 또 혼자서 옮기기는 힘들테니 다른 일 있으면 말 하라고 하셔서 화장대로 옮겨주시고요. 다른 집 이사하시고 힘드실텐데 웃으면서 와 주시고...와 정말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넘무 감사하구요. 206호 3팀 팀장님 정말 복받으실꺼예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번창하세요!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경험으로 인해서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있으셨을텐데요
206호점에서 고객님의 이사를
무사히 진행해 드린것 같아
게시판 지기의 마음이 뿌듯합니다^^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 드리는
기업이 되기위해 항상 고객님께
친절하고 깔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