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89호점팀 수고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영통입주
2013.08.23
1,581
9년만에 이사를 했습니다.
결혼 후 처음 이사라 큰 짐 이사라는 부담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사간 집의 구조나 이런것도 명확히 그려지지 않아 수치, 공간 무시한 나름대로의 막연한 그림만 구상한채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원 89호점님 어렵게 연결되어 이사를 진행했는데요.
아침 일찍부터 도착해 주시고, 아이들 어린이집 갈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이사가야할 집 청소가 덜 끝나서 오후 3시까지 기다려주시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특히 공간배치가 안나와서 무리하게 가구 배치를 부탁드려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큰 가구때문에 이동할때마다 문을 분해해야하는데도 다 정리해주시더라구요.
씽크대랑 부엌살림 정리는 저도 한 수 잘 배웠습니다.
날도 더운데 다 끝나고 나니 작업하시는 분들 옷이 다 젖을만큼 땀도 많이 났었는데
드릴께 물이랑 간식밖에 못드려 죄송했습니다.
다음날 방충망 다시 달아드린다는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셔서 부탁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번창하세요~
이사갈 기회가 생기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
답변
관리자2013.08.23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후 첫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신경을 많이
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영구크린 89호점에서 확실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겨드린 것 같아 기쁘네요^^
현장에서 성심을 다한 89호점 직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기분좋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후 첫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신경을 많이
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영구크린 89호점에서 확실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겨드린 것 같아 기쁘네요^^
현장에서 성심을 다한 89호점 직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기분좋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