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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24 19호점에 감사합니다.

이영리 2013.08.23
1,469

8월 14일에 이사한 가정집입니다.

광복절을 앞둔 날일 뿐더러 날씨도 엄청 더운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식구들도 무척 더워서 이사하는 거에 무척이나 예민해져있었습니다.

19구호점 이사팀분들도 많이 짜증나셨을 텐데 이사짐을 싸고 나르는 과정에서

서로 즐겁게 이사를 진행해 주시는 모습에 오히려 저희집 식구들이 민망할 정도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세세한 곳까지 신경써주셨는데

예를 들면, 침대밑 서랍이 헐거워져있었는데, 단단하게 고정시켜주셨고,

벽에 못을 박는 위치나 가구들 배치까지 꼼꼼히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집 주방 쪽을 담당해 주셨던 분은

특히나 자신의 집처럼 그릇의 위치나 생필품등의 배치까지 세세하게 신경써주신거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하면서 이번처럼 뒷정리를 따로 더 할 필요가 없었던 적은했던적은 처음이었을 정도 였습니다. 그만큼 많이 신경을 써주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조부장님덕분에 이사가 정말 수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던것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서비스로 대박나시기를 바랍니다.

영구이사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3.08.23
안녕하세요 이영리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 집안의 큰 일인 이사를 치루게 되어
많이 힘드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힘든 날씨에도 오히려 영구크린 19호점을
격려해주시니 게시판 지기 어깨가 절로 으쓱해지네요^^

내 집 이사처럼 꼼꼼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보여준 19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의 말씀 꼭 전달하겠습니다.

기분좋은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