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89호점^^
길미숙
2013.07.30
1,583
저번주 금요일 (26일) 이사했습니다
전에 살던곳이 짐빼기가 쉽지 않은데
항상 웃으면서 농담해 해주시고 너무 편하게 이사했네요
주방도구 정리도 아주머니께서 깔끔하게 해주시고
손안되도 되겠더라구요~~
입주전 입주후 청소에 소독까지... 감동이였습니다~
다행히 비가 안와서 수월했지만 너무 더웠습니다
너무 수고많으셨구요
다음에 이사한다고 하면 영구크린 또 이용하고 싶네요^^
답변
관리자2013.07.30
안녕하세요 길미숙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안의 큰 일인 이삿날을 앞두고
여러모로 걱정을 하셨을텐데 89호점에서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린 것 같아 기쁘네요^^
쉽지 않은 작업여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모습으로
서비스에 임한 것이 고객님께 좋은
느낌으로 남게 된 것 같습니다.
칭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안의 큰 일인 이삿날을 앞두고
여러모로 걱정을 하셨을텐데 89호점에서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린 것 같아 기쁘네요^^
쉽지 않은 작업여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즐거운 모습으로
서비스에 임한 것이 고객님께 좋은
느낌으로 남게 된 것 같습니다.
칭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 보금자리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