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89호점 정말 강추합니다!!!!
지난 6월초에 수원89호점 에서 이사를 했어요.
어느집이나 그렇듯 이사는 정말 어렵고 번거로운일이라 믿고 이용할수 있는곳을 고르게 되자나요.
저 또한 인터넷과 지인들의 추천으로 89호점 에 견적을 의뢰했습니다.
점장님이 오셔서 여기저기 살펴보시더니..
아이짐이 많다며 꼼꼼하게 포장을 해서 해야겠다고 견적서에 쓰시더라구요.. 거기서 무한감동.....
솔직히 아이키우는집은 아이의 장난감이나 기타등등 깨끗하게 포장되길 바라자나요..
두둥~~~
이사당일 저희는 수원에서 인천으로 이사를 가는 거라 7시 30분부터 이사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7시30분 .... 89호팀 들이 벨을 누르시고 후다닥~~ 쿵쿵 이사준비 시작~~
짐이 많은 저희집의 짐이 싸지는 예상시간은 12시.............
하지만....... 빠른 손놀림 빠른다리로 11시에 이사짐을 다~~~ 싸버리셨어요.
솔직히... 당황......
저희도 부동산에서 돈을 받아야 하는데......... 너무빨리 이사짐 싸는게 끝나버리니까....::::::
그래서 결국 인천에 먼저도착하신 89호팀분들은 거진 1시간을 기다리셨어요....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 괜찮다며.. 웃어주시더라구요.. 다~~ 그렇다고.....여기서 또 무한감동..
이래저래 이삿짐이 풀어지고 하나하나 꼼꼼히 어디다 놓을지 물어봐주시고 그자리에 그대로 놔주시고.. 정말 친절은 짱짱!!
마무리단계에..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시는 쎈스~~~
이번에 이사는 너무 잘해주셔서 다음에 이사할때도 멀리 계시지만..
다시한번 찾을것 같은 89호점 입니다~~
저희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인들의 추천으로 저희 89호점을 만나게 되어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게 셨네요^^
장거리로 이사 가시는것이라 저희 지점에서
좀 서둘렀던것 같네요~
너무 서둘러 드려 고객님께서 당황(?)하실정도로
빨리 끝났군요^^
감동을 드리는 영구크린 89호점에 고객님의
정성스러운 칭찬글을 꼭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가신 곳에서도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