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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잘했습니다.

원태희 2013.06.19
1,569

주소: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 133동

지점명: 53호점 1팀 1팀장 박준형팀장님

일시: 2013년 6월 14일


이사를 자주 안하고 사는데다가 4년전에 이사를 할 당시에는 제가 집에 없어서 부모님 두분께 

전부 맡겨놓고 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하기 전에 얼마나 이사가 힘들지 고생스러울지 

가늠이 안돼었습니다. 영구이사에서 와서 견적받아가고 맡겨두시면 알아서 잘하겠다고 해도

크게 믿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당일날 아침이 되어서 이사를 시작하고 과정을 보니 확실히 믿음이 생기고 역시

영구크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영구크린이 정말 좋았던거 몇가지만


첫째, 시간약속. 

아침 9시에 시작한다고 하더니 정확히 5분전에 도착해서 시작하는것 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대부분 약속시간을 기본 30분정도는 지나서 올줄 알았더니 10분전에 도착해서 5분전에 집에 와서

짐을 포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성실성.

팀장님 및 직원들 역시 괜한 불평불만, 인상찡그림등 없이 성실하게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밖에 나가 담배를 핀다던가 어영부영 하는것도 없이 너무 열심히 일만해서

오히려 좀 쉬다 하라고 하고 싶을정도로 열심히 일을했습니다. 


셋째, 꼼꼼함.

수저, 젓가락, 작은 책등등 집안에 있는 모든것을 안전하게 포장하고 운송을 했습니다. 

심지어 버릴려고 했던 가방,책까지도 몽창 포장해서 안전하게 운송을 하였습니다. 


넷쨰, 친절함

크게 감명받은것중에 하나인데 적당히 큰 이삿짐들이 전부 들어오고나서 정리를 해주면서

사소한것이지만 직접할려면 귀찮은것들도 팀장님 및 직원분들이 모두 처리를 해주셨습니다. 

예를들어 각방의 커튼 및 블라인드 설치, 곳곳의 액자 및 사진등을 걸기위한 못작업, 

마무리 스팀청소 및 소독등등

이런 마무리 작업까지도 불평불만 없이 친절하게 작업해 주셨습니다. 


물론 이사짐이 다 옮겨지고 정리가 되더라도 집주인이 다시금 손보고 해야하는것들은 

있게 마련이지만 정말로 집주인이 해야할것은 최소한으로 하게끔 해주셨습니다. 

한번 이사하고 나면 1주~2주정도는 짐정리하고 찾느라 고생을 하게 마련인데

정말로 금요일에 이사가 끝나고 토요일까지 나머지 정리를 하고 나니 더이상 할것이

없었습니다. 이사후에 어머니도 몸살 나지 않으실까 걱정했지만 그런것 전혀 없이 

가장 빠른시간에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치 이사를 안한것처럼..

아주 만족스러운 이사였고 다음번에 이사할때 혹은 주변에서 추천해달라고 하면

당연히 고민 안하고 영구크린이라고 말하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13.06.19
안녕하세요 원태희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 후 바쁘실텐데 영구크린 53호점을 잊지
않고 격려해주신 마음에 직원들을 대신하여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삿 날 경황이 없으셨을텐데 53호점 직원들의
서비스를 하나 하나 기억하고 짚어주시면서 칭찬해
주시니 그 의미가 더욱 깊은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좋은 서비스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이 이
글을 보면서 기분좋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칭찬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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