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하루를수원89점과함께...
정은상
2013.06.13
1,543
이제서야 글올려드리네요
워낙 조건이안좋은데로이사했거든오
들어갈집에 사다리도 안되고 계단이좁아서요.
냉장고가크다보니 올분해하고서야 겨우겨우들어갔네요
일하시는분들은 힘들어서 땀은비오듯이쏱구요
그 많은짐들을 일일히 2층까지 일일히 손으로
날라서 들고올리시니, 날은 오늘따라 무지덥구요
너무 죄송해서 원, 그날일해주신89호팀원들
고생하셨구요 다음이사할때는사다리되는곳으로이사해야겠어요
한번 더 고생해주시면감사하겠네요^^
부디건강하시고 다음이사부탁해요,,,
답변
관리자2013.06.13
안녕하세요 정은상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할 곳이 작업조건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으셨던 것 같네요. 사다리차도 사용할 수
없고, 계단도 비좁아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텐데 89호점 직원들이 전문가다운 솜씨로
고객님의 걱정을 날려드린 것 같아 기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땀이 비오듯 흘렀지만 금일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직원들 모두 무척이나 큰
행복을 느낄 것 같습니다.
이사를 잘 마친 만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이사할 곳이 작업조건이 좋지 않아 걱정이
많으셨던 것 같네요. 사다리차도 사용할 수
없고, 계단도 비좁아 여러모로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텐데 89호점 직원들이 전문가다운 솜씨로
고객님의 걱정을 날려드린 것 같아 기쁩니다(^^)
무더운 날씨에 땀이 비오듯 흘렀지만 금일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받는다면 직원들 모두 무척이나 큰
행복을 느낄 것 같습니다.
이사를 잘 마친 만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