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27호점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천 227호점 팀장님께 먼저 감사인사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혹시 이사하실려고 고민하고 있고..어느지점이 잘하나 찾고계신분들 있으시다면 꼭 이글을 읽고 227호점을 찾으세요..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6월 8일 이사했습니다.
인천 논현동 주택단지에서 논현 3단지 이사를 간다고 전세집 나가는날 계약함과 동시에
여기저기 이산 견적을 10군데는 넘데 봤어요.
금액적으로 싼곳도 있긴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고 믿음이 안가더라고요.
견적해주신 실장님도 말씀도 조곤조곤 조용히 설명잘해주시고 전날 확인전화 해주시고..
이사당일 시간을 칼처럼 시간 지켜서 오시더라고요..
영구이사 유니폼에 모자까지 쓰시고 90도 인사하셔서 조금은 민망했지만 서비스를 제데로 받는다는 느낌에 오늘 이사 걱정은 안해도 되는구나 싶더라고요..
이사짐싸러 오시는 분들 모두 인사하시고 필요한거 있음 말하라 하면서 짐 하나하나 꼼꼼히 싸주시더라고요.
이불하나 애기 장남감 하나하나..
6월인데두 날씨가 꾀 덥고 불쾌지수도 상당히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저희집 짐을 거의다 싸갈무렵 장농이 남았는데 저희집 장농이 일반 기성품이 아님 조립장이라 하나하나 분리를 해야하더라고 ㅠㅠ
장농뿐만 아나라 저희 가구 모두가 조립품이라 일일이 하나하나 나사 풀어 분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이사하는날 저두 안 사실이지만..
처음엔 장을 천으로 싸서 나가려 했지만 아뿔사 조립장이다보니 천장높이와 비슷하게 만들어나 옆으로 눕히질 않아 하나하나 장농문서부터 장농안의 박스 하나하나를 모두분리..책상에 tv다이까지..ㅠㅠ
생각보다 일이 많아지고 이사짐 싸서 나가기로 한 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쳐졌죠...
다른 이사업체였음 짜증부리며 웃돈 요구했을거예요..
하지만 팀장님과 그외 직원분들 웃으시면 괜찮다고 하시면 하나하나 분리하며 꼼꼼히 싸주시더라고요..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더라요..좀 죄송한 생각도 들고요..기성품 장농이면 이리 더운날 이렇게 고생안해두 되는데 말이요..
여사님은 흥얼흥얼 노래 하시면 주방살림 하나하나 싸주시고 냉장고 청소까지^^
이사도착한곳에서두 일사천리 후다다닥 풀르고 정리하고 장농 조립하고..
조립장 맞추는거 좀 힘든데 완벽하게 맞춰주시더라고..ㅋㅋ
저희 작은방 가구 배치땜에 신랑이랑 신랑 하는데 웃으면서 "사모님 화이팅"하시면서 지나가시고..
이사하면서 가만 서있서두 힘들고 지치는데 웃으면서 일하시는 모습...감동이죠..
참 음료수도 사다 주시면서 더운데 고생하신다고..저희가 이사하면서 음료수 서비스받긴 또 처음이었어요..
마지막엔 청소기 밀고..스팀청소에 피톤치드까지...꼼꼼함의 끝을 보여주시더군요..
커텐이며 액자,시계까지 하나하나 못박아주시고...
주방살림 손 다시 안될정도로하나하나 물어보시면 정리해주시고..
작은 배려가 큰 감동을 주게한 227호점 팀장님과 직원분들..정말 즐거운 이사였습니다.
이사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인천에 이사하실분들 있음 227호점 지정해서 이사하시라고..정말 후회안하신다고...다음에 또 찾고 싶은 지점이라고...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7호점에서 견적부터 성실히 서비스에 임하였고,
이삿날 아침 확실한 인사를 시작으로 가구 포장
하나 하나 세심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육체적으로 고될텐데 오히려 고객님을
격려하는 227호점의 여유가 기분좋게 느껴지네요^^
이사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신다는 기분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며,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